갤럭시 폴드8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가벼워진 무게입니다. 그런데 화면을 펼치면 사정이 달라져요. 손바닥으로 받치기엔 폭이 넓어서 자꾸 떨어뜨릴 것 같고, 그래서 손에 힘이 들어갑니다.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카톡을 확인하고 SNS를 넘길 때는 손가락 하나 걸 곳이 절실했어요. 다만 두껍고 무거운 그립톡은 폴드8의 장점을 지워버릴 것 같아서 망설였습니다. 그래서 얇은 제품을 찾다가 맥인블랙 TAP-02 맥세이프 그립톡을 써봤습니다. 아래는 갤럭시 폴드8에 붙여 직접 사용해 본 기록입니다. 목차한 손 사용이 확 편해졌어요가로·세로 거치까지 가능해요붙인 채로 충전, 삼성페이, 교통카드얇기와 카메라섬 단차자석 부착력과 위치 조절22g, 3.4mm 실리콘 그립구성품 확인자주 묻는 질문결론 한 손 사용이 확 편해..